ICT 글로벌 인턴십을 다녀온 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인턴 지원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이메일이나 인스타그램으로 연락이 많이 온다. 아마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기도 하고, 이를 경험한 선배들을 찾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경험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ICT 인턴십은 다른 어떤 대외활동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이번에는 내가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위주로, 미국을 처음 나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 나는 22년도 참여자이기에 현재의 미국 사정이나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 바란다.1. 어떤 협력 기관(회사)들이 있는가당시 내가 알기로는 에누마(Enuma),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 Ceeya, 싸이퍼롬(Cypherom..